토요근무 생각들

아...
불안해서 일을 못하겠다..
내 완벽주의 때문인가?
아님 다른사람한테 부탁하는 것도 못했다는 왜그랬냐는 소리 듣기 싫어서인가?

암튼...
계속 짜증나는 한주이고, 담주도 계속 그런 일들의 연속 일 것 같다...
ㅡㅡ

일은 하기 싫고, 자존감은 낮아지고, 내가 능력없는 인간처럼 생각되어져서 너무 싫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무기력감???

아...
미뤄둔 일들은 있고, 처리는 해야 되는데  하기가 싫다.
젠장!!!!!

뭐 이딴... ㅡㅡ

아... 피곤해...

어디 굴속으로 들어가버렸음 좋겠다...

나에게 신선한 한달간의 휴가가 주어졌음 좋겠다.

아무 걱정없이 근심없이...

휴가가 끝난 뒤엔 열심히 무엇인가 생산적인 일들을 하고....

경제적 걱정없이...

현재를 살아라는데,
제기랄..

미쳐버리겠다.
인생 왜 이런거니?
호르몬 불균형 때문인거니?
미뤄놓은 일들 때문이니?

내 본성과 맞지 않게 일 처리는 해 놓은 탓이니?

아...
내가 잘못하는 것도, 완벽하지 못한 것도, 남에게 피해주는 것도 싫다.
근데 정말 지금의 내 심정은 일은 하기 싫다이다.
실수한 것도, 안해 놓은 것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싫다.

실수, 나태 뭐 이런 것들 자체가 싫고, 내가 그랬다는게 더더욱 싫다.

ㅡㅡ

지금 내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불안하기만 하네..
ㅡㅡ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일상다반사

음...
얼마나 더 현명해지고 경험해야 할까?
왜 끌리는 사람한테는 이렇게 바보같이 구는 걸까?
나를 귀찮아 하고 별 흥미 없어 하는데도...
참...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ㅡㅡ
행동도 아니고 네이트온 들어온 거에 그 사소한거 하나에 흥분하고, 마음 졸이고..
얘는 나한테 관심도 없는데..

ㅜ,.ㅠ


칫, 내 마력이 빠져 버려..
누구든지...
너두너두너두너두...

암튼 고마워...
^^*
H군...

나도 더 크고 넓고 멋지고 자유롭게 사는 사람이 될테니...
^^*

너보다 더 멋진 사람 만날꺼야..
못된 놈...

지 귀찮게 하는 건 진짜 싫어해,,
ㅜ,.ㅜ

내가 그렇게 본인에게 값어치 없는 인간인가?
아.. 내 이미지는 땅바닥인가? 내 존재감은.. ㅋ

넌 나한테 빠져 버릴꺼야..
꼭!!!!!!!!!!

가을 타는 여자

가을이라 누구말대로 일조량이 줄어 들어 그런걸까, 아님 생리적인 현상으로 인한 매달 달거리의 호르몬 영향 때문일까?
것도 아니면 스트레스의 영향일까?

혼란,불안,초조,외로움...
집착...

별짓거릴 다 한다..
밤마다 생각하고 문자하고...
ㅡㅡ
스토커가 되가는 걸까?

어떻하니?? 너??? 일상다반사

정말 미치겠다...
남자친구는 물론 남편으론 어림도 없고, 떽떽!!!!! 생각조차 하기 싫은.. ㅡㅡ
동생으로도 말할 것도 없는... 그런 남자 제 옆에서 일합니다.
ㅠ,.ㅠ

병?!! 맞나요???
무기력하고 너무 수동적인 모습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제발 그렇게 살지 말자.. 당신...

측은지심도 한계에 다다렀음..


질렀다.... 일상다반사

대학원 등록했다!!!!
ㅡㅡ

아... 생각만해도 가슴이 벌렁벌렁...
ㅠ,.ㅠ

7월 중순이후로 질러 논게 많아놔서리..
아... 진짜...
나 이래도 되나???

나 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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